별 일 아니고 '벌' 일 입니다 ^ ^
치료 중이신 덕촌교회 사모님이 방문하셨는데
벌침을 맞아야 컨디션에 도움이 되는데
덕촌 동네에는 요금 벌이 안보여서 아쉽던 차에
때 마침 '벌' 발견...
아이들 위해 마침 있던 작은 잠자리채로 얼른...
호산나 사모님과 덕촌 목사님 그리고 저... 셋이 합력하여
벌침을 직침으로 '따악...'
정말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