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묵상 및 칼럼

고난주간 말씀묵상4번째 2020 0409

이성구 0 351 2020.04.09 07:50

[호산나공지] 고난주간 묵상(또는 가정예배) 4번째 

4.9 /400, 마태27:45-54(p.51)

(4)[27:46] ~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~

`엘리:나의 하나님 `라마:? `사박다니:당신이 나를 버렸다

=나의 하나님, 나의 하나님,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

 

1. 우리 대신 하나님께 버림받는 순간

[22:1]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

다윗은 고난 중의 탄식과 같은 시를 통해 오실 메시야에 대해 찬양하였다. 탄식으로 시작하나 결론은 항상 하나님의 놀라운 회복의 응답이다.

[53:6]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대속의 속죄양 되심

[2:14]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(하나님과 인간사이의 담이 허물어지는 순간으로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다)더 나아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담까지도...

 

2. 죄인은 하나님께 버림 받는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.

[21:8]"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"

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당연한 결과인 것

 

3.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한 것이다

[삼상2:6]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스올:죽은 자가 가게 될 무덤

[53:7]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하나님 앞에 자기주장이나 반항하지 않고 그 뜻에 순종~!

 

예수님이 보여주셨듯이, 신자의 삶에도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죽음 뒤에는 사람의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예비되어 있다(부활,승천...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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